태국의 지붕, 도이인타논을 향해서

[동남아 자전거 여행] #29 태국 2025.01.24-27 도이인타논에서의 캠핑 그리고 '키우 매 판' 트레킹

태국의 지붕, 도이인타논을 향해서
⬅️ [이전 편] | 🏠 [전체 목록] | [다음 편] ➡️

2025.01.24: 빠이 → 치앙마이 복귀

잠깐 쉬었다가

2025.01.25: 태국의 지붕, 도이인타논으로 향하는 길

도이인타논은 태국의 지붕이라 불리는 곳으로 정상 고도는 무려 해발 2,656m이다. (춥다 진짜.) 영화 <아바타>의 판도라 행성의 배경이 된 곳으로도 유명하다.

또 오토바이. 눈 아파 죽겠다 진짜

태국에서 현금이 없을 때 팁:
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이 스캔 결제를 사용한다. 스캔 결제는 수수료가 없는지, 스캔을 통해서 그 소상공인에게 돈을 결제하고 현금으로 좀 달라고 하면 웬만해선 거절하지 않는다.
도이인타논에서 현금도 없고 ATM도 없는 상황에서 저 방법을 써먹었다.


2025.01.26

해발 고도가 높다보니 아침에 진짜 쌀쌀하다.

이 트레킹 코스는 반드시 돈을 주고 가이드 아저씨 한명과 함께 가는데 같이 옆에서 걸어주는 것 말고는 그 아저씨의 역할을 모르겠다. 종학이는 등산 속도가 무지하게 빠른데 투어 아저씨가 우리를 못따라와서 우리가 가이드 역할을 했다. 돈은 왜 받는데?


2025.01.27-28

밥먹자고 3km를 뛰어가는자. 너무 빨라서 쫓아가질 못하겠다.
⬅️ [이전 편] | 🏠 [전체 목록] | [다음 편] ➡️